영화문화예술센터아시아CGI애니메이션센터제주웹툰제주
- 소통마당 - 포토뉴스

포토뉴스

제주영상·문화산업진흥원의 다양한 행사 및 활동사진 입니다.

제주영상·문화산업진흥원의 생생한 활약 모습을 감상해보세요.

㈜그리메, 해외 콘텐츠 마켓서 제주를 알리다

일시 2019-12-04 (수)
장소
내용 문화창작품 홍보마케팅 지원사업(해외시연행사지원)

제주 지역기업 그리메, 일본 SEA Company, 미국 ODK Media와 배급 및 필름 수출 계약 2건 체결



흑돼지, 돌하르방, 영등 신화 등을 제주 원천을 소재로 하여 <응까 소나타>, <거신대전 : 바람의 신주>의 애니메이션 콘텐츠로 제작하는 제주 토종 업체 ()그리메 Licensing Expo China 2019(LEC2019, 중국 상하이), 인도네시아 K-Content Expo(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 참가하여 2만 달러 규모의 계약 체결 성공, 제주 콘텐츠의 글로벌 마켓 진출 시작을 알렸습니다.





()그리메는 제주영상?문화산업진흥원의 2019 문화창작품 홍보마케팅 지원사업을 통해기업자율형 해외시연행사 지원업체로 선정되었다. 콘텐츠에 대한 자부심과 해외 마켓에 대한 사전 준비를 통해 2019 7월 개최된 Licensing Expo China 2019(LEC2019) 2019 10월 개최된 인도네시아 K-Content Expo 참가를 성공리에 마쳤습니다.



특히 올해로 4회를 맞이한인도네시아 K-콘텐츠 엑스포는 지난 10 3일부터 6일까지 B2B B2C 행사가 동시에 진행되는 동남아시아 최대 규모의 한류 확산 플랫폼이며, ()그리메는 지역 콘텐츠로 비즈니스 미팅 및 홍보?마케팅을 진행을 통해 총 23(24만 달러 규모)의 상담을 통해 애니메이션, VR/AR, 3D, 상품 등 다양한 품목의 바이어 및 파트너사와 컨텍을 진행했습니다.



두 차례의 해외 마켓/전시 참가를 통해 ()그리메는응까 소나타 시즌2’ 190만 엔 규모의 일본 애니메이션 방영 계약 체결과 미국 필름 수출 계약으로 성공적인 마켓/전시 성과를 달성하였습니다.





TV애니메이션 <응까 소나타 시즌1>, <응까 소나타 시즌2>과 극장용 애니메이션인 <거신대전 : 바람의 신주>를 통한 해외 마켓 진출은지역콘텐츠의 한계를 넘어 글로벌 콘텐츠로서의 개성과 경쟁력을 가지고 해외 시장에서의 반응을 이끌어 내고 있다. 특히, 극장용 애니메이션 <거신대전 : 바람의 신주>는 제주 최초의 극장용 장편 애니메이션으로서 2017년 기획을 시작으로 2020년 전국 극장 개봉을 목표로 3년 간 제작 중인진행형프로젝트임에도 불구하고, 크라우드 펀딩 플랫폼와디즈에서의 사전 펀딩 성공과 전문 웹툰 플랫폼인봄툰’, ‘조아라 웹툰에 연재 등 지속적으로 마켓에서의 성과를 보이고 있습니다.





진흥원에서는 본 사업 외에 다양한 콘텐츠 제작 및 유통 지원 사업이 진행 중이며, 앞으로도 고부가가치 창출 미래형 콘텐츠를 발굴 육성하고 문화창작품의 홍보, 유통 지원을 통하여 제주문화콘텐츠 산업 성장 견인 및 육성기반 마련에 기여에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