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문화예술센터
- 제주영상위원회 - 인사말

인사말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 지정(2002년),
세계자연유산 등재(2007년), 세계지질공원 인증(2010년) 등
유네스코 3관왕과 세계 7대자연경관 선정(2011년),
세계중요농업유산으로 지정된 밭담(2014년)과
제주해녀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2016년)로
제주는 세계적인 보배로운 섬입니다.


제주는 척박한 환경을 온몸으로 극복하며 이어온 해녀의 삶이 생활문화 속에 유전자로 남아 있고, 동북아 해상왕국의 역사가 그 두께를 더하면서 문화강국의 씨앗을 오롯이 품어 안고 있는 보물섬입니다.

특히 국제자유도시를 지향하고 있는 제주특별자치도는 21세기 세계가 주목하는 동북아시아의 중심지로서 문화적, 경제적 가치가 무한한곳입니다.

자연과 역사, 삶의 문화가 역동적인 생명력으로 가득한 제주는 섬 전체가 국내·외 다른 지역과는 차별화되고 독특한 영상미를 창조하는 오픈세트장으로서 지금까지는 물론 앞으로도 많은 사랑과 관심을 받게 될 것입니다.

제주에서 피어나는 아름답고 환상적인 영상작품을 통해 21세기 영상산업의 꽃을 활짝 피워주시기 바랍니다. 그 꽃이 소담스럽게 피어나고 열매가 알차게 맺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해 드릴 것을 약속합니다.

제주는 영상인들의 꿈을 현실로 만들어 주는 창작활동의 요람이 되고도 남을 것입니다.
제주에서만 이룰 수 있는 영상을 통한 꿈, 새롭고 보람찬 도전입니다.

그 도전을 향해 제주는 활짝 열려 있습니다.
언제나! 누구에게나! 영상을 통한 꿈과 도전! 제주에서는 이루어집니다.


제주영상위원회 위원장